top of page

뉴스단신('23. 8. 24)


1. 정부 R&D 하위 20% 가려내기 의무화…"예산 삭감 등 구조조정" 추진

현재 권고 수준인 연구·개발(R&D) 사업의 미흡 평가 비율이 10% 권고에서 20%로 상향 및 의무화된다. 과기정통부 이종호 장관은 "온정적으로 이루어져 왔던 R&D 사업평가에 상대평가를 전면 도입해 엄정하게 평가하고 하위 20% 사업은 예산을 삭감하는 등 구조조정을 해나가겠다"며 "하반기에 재정집행 점검단을 통해 문제가 된 사업은 구조조정하고 차년도 예산 배분 조정에 반영하겠다"고 설명했다.



2.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개시

일본은 24일 오후 1시를 기해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를 방류하기 시작했다. 이달 초, 일본은 녹아내린 원자로 냉각에 사용했던 물을 정화 처리해 바다에 방류하겠다고 결정했다. 100만 톤이 넘는 것으로 알려진 이 물은 올림픽 규격 수영장 500개를 채울 수 있는 양이다. 물은 정화 처리 후 1000여 개의 탱크에 저장되고 있는데, 저장 용량이 다 차면 어딘가로 보내야 한다.

반면, 오염수 방류로 가장 큰 피해가 예상되는 건 수산 업계인데, 이를 위해 정부는 수산물 소비 활성화 예산 640억원을 신속 집행 중이며, 수산업 긴급 경영안정자금을 5배 확대한다고 밝혔다.



조회수 7회댓글 0개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충청남도 인구 2만명의 초미니 지자체 청양군

충청남도 최초로 청양군이 인구 2만명대를 기록하였다. 충청남도 청양군의 주민등록 인구는 29,971명으로 전달 기준 52명이 감소하며 3만명 밑으로 떨어졌다. 인구 3만명은 지역소멸의 기준으로 삼는 인구수로 청양군에 위기상황을 알리는 신호탄이 터진것이다. 청양군에서 지난달 태어난 신생아는 6명이었던 것에 반해 사망자가 54명으로 자연 감소를 막기에는 역부족

국토부 이륜차(오토바이)에 번호판 앞뒤 장착 추진

국토교통부는 '이륜차 번호판 번호체계 및 디자인 개선 연구용역'에 대한 사전규격 공고를 냈다. 사전 규격은 정식 발주에 앞서 공개하는 조달요청서이며곧 정식 용역을 발주할 계획이다. 국토부는 "연구용역을 통해 이륜자동차의 번호판 체계를 개편해 시인성을 향상시켜 교통법규를 준수하도록 유도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도로교통공단의 자료에 따르면 이륜자동차의 교

Comments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