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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모빌리티포럼 - 모빌리티 특화도시를 논하다.

모빌리티 특화도시(M-City)를 위한 미래모빌리티 발전방향 세미나 관련 영상입니다.


미래 모빌리티와 관련하여 주로 회자되는 건 대부분이 자율주행차 아니면 UAM(PAV)에 국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기에 추가적으로 IT기술을 접목한 MaaS 정도가 다 인 것 같습니다.


정말 미래 모빌리티는 이게 다일까요?

정작 지금 국민들에게 필요한 서비스나 이동은 뭘까요?

도시에서의 이동성은? 인구소멸의 위기를 겪고 있는 시골/농촌 지역에서의 이동권은 뭘까요?

언제 사용화 될지도 모르고, 그 누구도 책임지지 않는 자율주행에 수천억원을 예산을 쏟아 붇고 있습니다만, 정작 이를 이용한 서비스에 대한 고민은 미흡한 것 같습니다.


전기차에 대한 접근도 이런 시각에서 볼때, 일충전 주행거리가 많이 중요할까요?

자동차의 이용패턴을 보면 하루 평균주행거리는 최대 50키로 미만, 자동차의 대부분은 주차장에서 잠자고 있는 상황에서 과연 미래 모빌리티의 방향성은 뭘까요?


이러한, 고민을 논의하는 자리가 미래모빌리티포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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