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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모빌리티포럼, 인구소멸도시 이동권 보장을 위한 컨퍼런스 성료

최종 수정일: 2023년 11월 19일

◇ 인구소멸도시 이동권 보장을 위한 지역 공공교통 체계 구축

◇ ‘대중교통 취약 지역 개선 효과 분석' 사례발표와 인구소멸도시의 교통약자 이동권 지원 및 이동권 확보를 위한 전략 및 방향 논의


미래모빌리티포럼(공동의장 강원특별자치도지사 김진태, 고려대학교 명예교수 안문석)은 11월 16일(목) 오후 2시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센터 오크&프리미어홀에서 ‘2023년 미래모빌리티포럼 컨퍼런스’를 성료하였다

강원특별자치도와 미래모빌리티포럼이 주최하고 강원테크노파크와 이모빌리티연구조합, 모빌리티투데이, 워케이션포럼이 주관으로 개최되는 ‘2023년 미래모빌리티포럼 컨퍼런스’는 안문석 공동의장을 비롯하여 박형근 포스코경영연구원 수석연구원, 박경아 한국교통연구원 광역·도시교통연구본부장, 김원철 충남연구원 연구위원이 강연을 진행하였다.


‘2023년 미래모빌리티포럼 컨퍼런스’는 이모빌리티 관련 기업 및 기관, 관계자들이 다수 참석하였다.

컨퍼런스 1부는 개회를 시작으로 기조강연과 사례발표로 진행하였다.

첫 번째 주제발표는 포스코경영연구원 박형근 수석연구원이 ‘이모빌리티의 미래’라는 주제 전기차, 자율주행기술 그리고 공유경제 및 이모빌리티의 트렌드와 미래를 주요 키워드로 발표를 진행하였다.

두 번째 주제발표는 한국교통연구원 박경아 본부장이 ‘교통약자 모빌리티 서비스 기술개발 전략’이라는 주제로 발표하였다. 장애인 등 교통약자 이동권 제약과 교통소외지역 이동권 격차 심화의 문제점 및 특별교통수단 부족 문제 해결 방법, 이동권 사각지대 문제 해결의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사례발표는 김원철 충남연구원 연구위원이 ‘농촌형·도시형 교통 모델 현황과 대중교통 취약지역 개선 효과 분석’이라는 주제로 충남지역의 사례를 발표하였다. 다양한 이동권 보장으로 인간으로서의 존엄성을 지키는 중요한 수단을 강조하였다. 또한 충남 대중교통 사각지대를 분석하고 해소율 내용을 소개하였다.

컨퍼런스 2부는 미래모빌리티포럼의 워킹그룹의 성과발표로 진행하였다.

첫 번째 이모빌리티 그룹 발표는 이모빌리티연구조합의 배효수 총장이 ‘근거리 저속 이모빌리티 기반 인구소멸지역 이동권 보장을 위한 지역 공공 교통 체계 구축 전략’에 대해 인구소멸에 따른 지역 대중교통 문제성이 심각하게 나타나고 있으며,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적정기술 기반의 근거리 저속 이동수단인 ‘마실카’의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마실카’는 기존의 방식과는 다른 새로운 방식의 이모빌리티로 이동권 문제의 새로운 해결 방안으로 제시되었다.

두 번째 군용유틸리티 그룹 발표는 강혁진 이사(㈜비티이)가 ‘K-방산을 위한 군용 이모빌리티 추진전략’을 발표하였다. 최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과 이스라엘-하마스 전쟁으로 안보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인구감소에 따른 군 병력 감소를 군용 이모빌리티를 이용하여 안보의 강화 방안을 제시하였다.

주제발표 후에는 미래모빌리티포럼 안문석 공동의장이 강연자들과 국토교통부 모빌리티총괄과 김재준 주무관과 인구소멸도시의 이동권 보장에 대한 문제점과 해결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전문가 토론을 진행하였으며 질의응답도 진행하였다.



<모빌리티 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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