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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랜헌트, 고등학생 대상 이모빌리티 조립 및 안전 시범교육 실시


◇ 고등학생 대상 이모빌리티 구조, 코딩, 제작 등 안전교육

◇ 향후 지속적으로 이모빌리티 제작 및 코딩 등 전기 및 교통 안전교육 실시

□ 클랜헌트(대표이사 배효수)가 이모빌리티연구조합(이사장 황보창환)과 공동으로 6월 21일(수)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경상남도 창녕군의 한국과학기술고등학교 1학년 학생 20명을 대상으로 이모빌리티 제작 및 안전 시범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시범 교육은 확대되는 전기차량에 대한 안전교육의 일환으로 이모빌리티(e-Mobility)의 구조와 작동원리, 전기차 운행을 위한 코딩 및 자작 차량에 대한 시운전 등의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하였다.

이모빌리티 안전교육은 이론 교육과 실습, 체험교육으로 세 부분으로 나누어 진행했다.

이론 교육은 이모빌리티(전기자동차) 소개, 이모빌리티(전기자동차) 구성 및 조립, 이모빌리티(전기자동차)의 구조, 이모빌리티(전기자동차) 코딩으로 진행했다. 실습 교육은 오픈소스(아두이노)를 활용한 이모빌리티 코딩 실습, 이모빌리티 KIT를 활용한 자작 이모빌리티 제작 실습으로 진행했다. 체험교육은 직접 제작하고 코딩한 이모빌리티에 대한 탑승 및 시운전 교육을 진행했다.

직접 참여한 학생들은 이모빌리티(전기자동차)에 대한 역사와 구조를 배울 기회가 없었다고 말하며, 직접 코딩과 이모빌리티를 제작하고 탑승하며 열정적으로 교육에 임했다. 일부 학생들은 직접 제작한 이모빌리티를 타고 움직이자, 환호성을 지르기도 했다.

클랜헌트 배효수 대표는 “급격하게 발전하는 이모빌리티에 대한 안전교육이 절실히 필요한 시기라고 생각한다.”라며 “앞으로 이모빌리티 안전교육이 확산하고 이모빌리티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져 이모빌리티를 이용하는 학생들이 다치는 사고가 없어지고 더욱 많은 학생에게 이모빌리티 이용과 개발에 대한 꿈을 키우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이모빌리티연구조합 황보창환 이사장은 “이모빌리티의 발전은 이제 시작 단계라고 생각한다.”라며 “이모빌리티와 전기자동차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더욱 안전한 이모빌리티 환경 조성을 위해 이모빌리티 안전교육 및 코딩 교육활동을 꾸준히 실시하겠다.”라고 말했다.

□ 클랜헌트는 개방형 표준 ePT 플랫폼을 활용한 서비스 기반의 다품종소량생산 이모빌리티 전문기업으로서 이모빌리티 개발과 판매를 하며 이모빌리티와 관련된 서비스 및 문화를 만드는 기업이다.

이모빌리티연구조합은 이모빌리티를 전문 연구·개발하기 위해 설립된 조합으로서 국내외 이모빌리티 관련 동향 분석 및 정보를 공유하고 다양한 기술개발을 통해 새로운 이모빌리티 개발을 위해 다양한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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